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 남구 신정동에 거주하는 김 모(여)씨는 밥을 태워버리는 전기밥솥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밥을 지은 뒤 '보온' 설정을 해도 멋대로 ‘취사’로 변경돼 밥이 다 타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무상서비스 기간인 15개월이 지나 출장비와 부품 교체 비용이 발생한다”는 답을 해왔다고. 김 씨는 “사용 2년도 채 되지 않은 전기밥솥인데 고장에 수리비용까지 내라고 하니 억울할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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