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거주하는 김 모(남) 씨는 7월 중순 구매한 세탁기에서 플라스틱이 갈려나오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통돌이형 세탁기의 상단 플라스틱이 떨어져나오지만 업체는 교환·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김 씨는 “직원이 방문해보더니 갈린 부분만 긁어내준다더라”며 “구매한 지 3주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어이가 없다”고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보람그룹, 아름여행사 MOU 체결...라이프케어 서비스 강화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김동연 지사, 강추위 대비 한파 대응 점검…"과잉이다 싶을 정도 대비"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김동연 지사 "아이들 위한 겨울왕국 만들었다"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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