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제주시 연동에 거주하는 양 모(남)씨는 온라인몰에서 전기장판을 구매했다가 낭패를 당했다. 매트와 온도조절기의 구멍이 맞지 않아 애초에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고객센터 측은 "물건을 맞게 보냈다"며 교환/환불을 거부했다. 양 씨는 "죄송하다는 말을 커녕 맞는 물건을 보냈다고 하더니 일주일 째 아무런 소식이 없다"고 답답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희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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