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천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에어컨 판매업체가 우수관을 설치할 때 너무 큰 구멍을 내 자신의 집과 이웃집에서 누수가 진행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문제해결을 위해 에어컨 생산업체와 판매업체 등에 연락했으나 서로 책임을 떠넘겼다고. 김 씨는 "에어컨은 다른 가전보다도 설치 과정이 특히 중요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업체가 설치를 제대로 못 해 소비자에게 피해가 그대로 전가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민국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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