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명문제약(사장 박춘식)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1279억 원, 영업이익 -296억 원, 순이익 -284억 원의 잠정 실적을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14.4%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지속됐다. 명문제약 측은 "코로나19 여파와 제조원가 상승 등으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종근당·녹십자 1분기 실적 훈풍...한미약품 영업이익률 13.6% 톱 10대 식품사 중 9곳 1분기 영업익↑...오리온 1655억 '톱', 삼립은 적자전환 젝시믹스 1분기 영업익 11억, 39%↑...해외 시장 공략 박차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보호는 금감원 최우선 가치" 락앤락, UNGC 가입…"사람·환경 중심 책임 경영 확대" 홈쇼핑 4사 1분기 영업익 1000억...현대-명품, CJ온스타일-모바일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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