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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주총서 대표이사 변경...박봉권·이석기 대표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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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주총서 대표이사 변경...박봉권·이석기 대표 체제로
  • 이예린 기자 lyr@csnews.co.kr
  • 승인 2021.03.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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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이 박봉권·이석기 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발한다.

교보증권은 24일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선임, 정관 변경의 건,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주총에서는 사내이사로 이석기 부사장을, 사외이사로 윤예준 전 제2영동고속도로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기존 김동환 사외이사는 재선임됐다.

더불어 이석기 상임고문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김해준, 박봉권 각자대표 체제에서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이석기 대표는 교보생명에서 재무실장, 투자사업본부장, 자산운용본부장, 경영지원실장(부사장) 등을 역임한 후 올해 1월부터 교보증권에서 상임고문을 맡아왔다.

또 이사회에서 최대주주는 주당 300원, 기타주주는 주당 450원을 배당하는 차등배당을 결의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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