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온라인몰에서 주문한 냉동갈치 내장에서 낚싯바늘이 나와 소비자가 기겁했다. 충북 제천시에 사는 최 모(남)씨는 온라인몰에서 절단된 냉동갈치 1.6kg을 주문했다. 갈치를 구워서 먹으려다 뭔가 걸리적거려 빼보니 날카로운 낚싯바늘이었다. 최 씨는 “4살짜리 딸 아이와 함께 먹으려다 깜짝 놀랐다. 절단 갈치인데 이 정도는 손질해서 보내야 하지 않느냐"며 황당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혜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권 노사, 임금 3% 인상·영업시간 30분 단축 합의 알리익스프레스, 지재권 침해상품 94% 판매 전 차단…권리자 요청 대비 17배 추미애 지사, 고양 창릉지구 교통대책 점검...3기 신도시 신속 공급 위한 제도개선 과제도 제시 SOOP ASL 22, 8강 2주차 돌입…박상현vs이제동, 신상문vs김민철 격돌 애경산업, 세계화장품학회서 식물성 PDRN 등 연구성과 3건 발표 현대백화점, '더 세일' 10월1일 시작…최대 60% 할인·문화행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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