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온라인몰에서 주문한 냉동갈치 내장에서 낚싯바늘이 나와 소비자가 기겁했다. 충북 제천시에 사는 최 모(남)씨는 온라인몰에서 절단된 냉동갈치 1.6kg을 주문했다. 갈치를 구워서 먹으려다 뭔가 걸리적거려 빼보니 날카로운 낚싯바늘이었다. 최 씨는 “4살짜리 딸 아이와 함께 먹으려다 깜짝 놀랐다. 절단 갈치인데 이 정도는 손질해서 보내야 하지 않느냐"며 황당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황혜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혜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산차 5사 3월 판매량 1.4%↑...기아·르노 국내·해외 판매 모두 늘어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으로 꾸며진 롯데월드...메이플 아일랜드 3일 개장 삼성바이오로직스, 록빌 생산시설 인수 완료...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도 美 CDMO 역량 제고 ‘소유와 경영의 균형’ 거너넌스 새 지평 연 HS효성...60년 역사 첫 '비 오너' 김규영 회장 취임 김동연 지사, 정부 슈퍼 추경안에 발맞춰 경기도 추경 추진 가장 안전한 볼보 국내 상륙...플래그십 전기 SUV EX90 출시
주요기사 국산차 5사 3월 판매량 1.4%↑...기아·르노 국내·해외 판매 모두 늘어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으로 꾸며진 롯데월드...메이플 아일랜드 3일 개장 삼성바이오로직스, 록빌 생산시설 인수 완료...셀트리온·롯데바이오로직스도 美 CDMO 역량 제고 ‘소유와 경영의 균형’ 거너넌스 새 지평 연 HS효성...60년 역사 첫 '비 오너' 김규영 회장 취임 김동연 지사, 정부 슈퍼 추경안에 발맞춰 경기도 추경 추진 가장 안전한 볼보 국내 상륙...플래그십 전기 SUV EX90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