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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가 유공자 1850여 명에게 5개월간 생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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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가 유공자 1850여 명에게 5개월간 생수 지원
  • 김경애 기자 seok@csnews.co.kr
  • 승인 2021.06.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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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1850여 명의 국가 유공자에게 생수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생수 지원사업은 지난해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및 칠성사이다 출시 70주년'을 맞아 롯데칠성음료와 서울지방보훈청의 민관협력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시작됐다. 올해 지원은 기간과 대상 인원을 늘렸다. 금액의 경우 지난해 4800만 원보다 늘어난 6600만 원이다.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HR부문장(오른쪽)과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HR부문장(오른쪽)과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작년부터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호국보훈 관련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국가유공자 및 수많은 호국 영령들의 노력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음을 항상 기억한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계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한정판 상품 판매를 통해 국가수호 현충시설 홍보 및 한국전쟁70주년 기념 온라인 콘서트를 후원한 바 있다. 올해에는 국가유공자 대상 생수지원사업 외에도 6.25 전적지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는 '1952리멤버 온-림픽' 행사를 지원하는 등 호국 보훈 관련 민관합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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