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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성과주의‧미래준비 반영한 임원인사 실시...승진 규모 대폭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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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성과주의‧미래준비 반영한 임원인사 실시...승진 규모 대폭 커져
  • 유성용 기자 sy@csnews.co.kr
  • 승인 2021.12.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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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의 올해 임원 승진자가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임원 인사는 경영실적을 반영한 성과주의와 미래준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안정 속 변화를 추구했다고 밝혔다.

인터지스 대표인 박동호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총 17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지난해 6명에 비해 3배 가까운 수치다.

임원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설비기술실은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속에 배치돼 향후 설비관리팀, 생산팀 등 각 공장과 밀접하게 협업한다.

신임 설비기술실장으로는 주장한 이사가 선임됐다.
인터지스 박동호 사장
인터지스 박동호 사장
[동국제강]
◇전무 승진
▲ 냉연영업실장 박상훈
◇상무 승진
▲ 칼라영업담당 김도연 ▲ 당진공장장 김지탁 ▲ 포항공장 생산담당 김상재
◇이사 승진
▲ 냉연도금영업담당 김진영 ▲ 봉형강원료담당 김명수 ▲ 포항공장 관리담당 김의진 ▲ 당진공장 생산담당 양성호 ▲ 부산공장 관리담당 변홍열 ▲ 마케팅실 통상팀장 김한기
◇보직 변경
▲ 설비기술실장 주장한

[인터지스]
◇사장 승진
▲ 대표이사 박동호
◇상무 승진
▲ 물류운영본부장 권영석
◇이사 승진
▲ 물류운영본부 부산지점장 강기형 ▲ 영업본부 영남지점장 김동훈

[동국시스템즈]
◇상무 승진
▲ Network사업본부장 한승협
◇이사 승진
▲ SI사업실장 고상봉 ▲ 그룹지원본부장 박상철
◇보직변경
▲ 대외사업본부장 김오련

[소비자가만드는신문=유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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