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신축 호텔의 침구에서 정체불명의 벌레가 발견돼 소비자가 경악했다. 용인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신축 호텔에서 숙박 중 침구류에 기어 다니는 벌레를 봤다. 벌레는 1.5cm 정도됐고 침구류 위에서 한참이나 돌아다녔다고. 이 씨는 “새로 개업한 호텔이라 믿고 숙박했는데 관리가 제대로 되는 건지 의심스럽다”라고 불쾌함을 드러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혜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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