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물산(대표 오세철) 패션부문이 올 3분기도 높은 성적을 거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올 3분기 매출액은 47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관계자는 “수입상품과 온라인 중심으로 호조세가 지속됐고, SPA 브랜드의 개선된 영향도 주효했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은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찬진 금감원장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대전환" 김동연 지사 신년사,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31개 시군 고른 성장 이룰 것”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신년사, “전사적 역량 모아 AI 전환 가속화”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신년사, “축적된 본원적 경쟁력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 대도약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롯데물산, 신년맞이 ‘2026 롯데월드타워 더 카운트다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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