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폰서인 카스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를 연다. 축구를 모티브로 한 게임과 응원 콘텐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경기일에는 서울과 수도권 주요 스포츠펍 및 외식 명소를 ‘카스 뷰잉펍’으로 꾸미고 응원전을 개최한다. 카스 뷰잉펍은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총 5개 업장에서 운영된다.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에서는 대한민국 경기일 대형 스크린으로 단체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경기인 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총 세 경기다.

카스 뷰잉펍 응원전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이벤트 응모 또는 업장별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카스는 2014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뒤집어버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넘버 카스' 콘셉트 제품을 출시하는 등 월드컵 응원 문화를 반영한 마케팅을 이어왔다.
올해는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패키지에 적용한 한정판 '원팀 에디션'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원팀 에디션은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월드컵 무대에서 대한민국 대표팀과 팬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하나의 팀이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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