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악구에세 댄스스포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 입니다 . (참고로 여자입니다)
무도장 3000원내고 어느 누구나 댄스를 할수 있는 공간으로 알고 있는데 남ㆍ녀가 아닌 여ㆍ여가 댄스를 했다는 이유로 부킹한테 두팔로 끌려서 나오는 행위를 당했는데 여러 저희학원에 학생들도 있었고 초보 원장도 아니고 20년을 해온 일이고 사람 많을때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사람들 빠지고 한가 할때 댄스를 한것인데 제가 돈을 내고 들어가서 댄스를 한것이 잘 못 인것인지 너무 화가나고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챙피함과 그동안 싸아온 내 신례가 무너지고 너무 억울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