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산업
    • 식품
    • 자동차
    • 유통
    • 전자통신
    • 건설/부동산
    • 생활용품
    • 서비스
  • 금융
  • 파이낸셜인포
  • 안내데스크
    • 이용약관
    • 제휴안내
    • 광고안내
    • 독자투고
    • 불편신고
    • 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기사제보
  • 기획특집
UPDATED. 2026-06-18 (목)
  • 로그인
  • 회원가입
  • 모바일웹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산업
    • 롯데온서 롯데모바일상품권 쓰려면 엘포인트로 전환해야...소비자 불편 우려
      없는 휴대전화 요금 10년 넘게 '줄줄'…항의해도 보상 찔끔
      아이폰16프로 ‘검색 먹통’...애플, 6개월째 “업데이트 기다려” 앵무새
      [LG유플러스 30년 ㊤] 만년 3등? IoT는 1위...그룹 캐시카우로 우뚝
      '월드컵 특수' 잡아라...BBQ·bhc·교촌, 문 일찍 열고 '덤·할인' 혜택
  • 금융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DIP 지원 1000억 원 조건부 '최후통첩'... 홈플러스 운명은?
      NH-Amundi 하나로 TDF 중 수탁고 상승률 1위를 기록…'하나로' 브랜드를 지속 유지할 계획
      거래량 폭증·하락장 위험... 금감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소비자경보' 발령
      [단독] 보험 가입 분명히 거절했는데...계약하고 보험료까지 빼 가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0주' 금전 보상?...법률적 검토 따져보니
  • 파이낸셜인포
    • 금융당국,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 할증보험료 환급
      '빗썸' 사칭 스미싱 피해 기승,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으로 소비자에게 1조6000억 원 지급
      금감원 "중고거래로 금 팔았다가 보이스피싱 연루 될 수도" 소비자 경보 발령
      금감원, 보험종류별·담보별 분쟁조정사례 세분화...소비자 이해 제고 나선다
  • 소비자 민원평가
  • 기획특집
환불불가 23:57
내부 가전가구 제거 요청 20만원, 잔디밭 요청 100-1억 요청 23:54
앱 및 사이트 중단되었습니다. 23:48
악의적인 배송 꼼수 23:33
짝퉁화장품판매 23:26
배송지연 23:09
7년간 같은 하자... LG측의 황당한 반응 22:39
환불 22:26
두번 문의드렸는데 답이.. 22:20
환불조치미행 22:15
환불안해줌 22:14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2:08
제조사 리콜대응 불만 22:01
환불비 덜 받음 21:52
주문누락(카츠 50분 전 튀기고 잊음) 21:51
쿠폰 사용 불가 및 반복된 오안내, 콜백 미이행에 따른 고객 기만 및 피해 관련 민원 21:50
불만족시처리약속불이행 21:37
염색샴푸 부작용 발생 및 환불 거부에 대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21:29
미납요금은 받고 데이터는 삭제, 네이버웍스 고객 보호 체계 점검 필요 18:39
4년간 쌓인 업무 데이터 사라져…네이버웍스 데이터 삭제 정책 재검토 필요 18:32
제보하기 
 취소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정정·반론보도 기사제보 고충처리 윤리강령 이용자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력을 준수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명칭 : (주)씨엔미디어 (CN media inc.)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81
  • 등록일자 : 2006년 11월 06일
  • 제호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발행인 : 최현숙
  • 편집인 : 우명환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8층 817, 818, 819호 (신문로1가, 광화문 오피시아)
  • 발행일자 : 2006년 10월 10일
  • 발행소 전화번호 : 02-3276-2755
  • 팩스 : 02-3276-27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경환
  •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