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7년간 같은 하자... LG측의 황당한 반응
 김현진
 2026-06-18  |    조회: 62

또 게시글을 올리게 되어 유감스럽습니다...

이틀째 Lg에서 감가 금액과 관련해 연락이 없어

기사님께 재차 전화드렸더니 센터장이라고 하시는 분이 직접 전화하셔서 본인 센터장의 권한으로 24만원에서 46만원까지는 환불해드린다고 하시네요...

저희 가정 측 과실도 아니고,

1년 지나 2년 좀 안 된 시점부터 무려 5년 동안 같은 하자로 7번 A/S 받았고,

심지어 하자 생긴 시점에도 교환 관련해서 요청도 드렸으나 안 된다고 하시길래 정말 억지로 써온 것인데,

이 정도면 기기 수리 불가 아니냐, 교환해 주시거나 2년 안 되어서 하자 발생한 거지만... 하자 발생 기간이 5년이지만 3년치만 감가해서 환불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님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고... 기분이 나쁘다는 듯 퉁명스럽게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블랙컨슈머라도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LG 측 과실인 것이 너무 당연한 거고,

하자 발생 후 5년 동안 7번(A/S 접수도 항상 참다참다 참을 수 없을 때만 했어요)이면 고쳐질 것이라 신뢰하고 많이 기다린 거 아닌가요?

왜 저를 억지부리는 사람 취급하시는 건지... 정말 불쾌해요

고장날 때마다, 건조기가 10분에 한 번씩 멈출 때마다 직접 나머지 빨랫감을 싸가 빨래방 가서 돈 쓰고 기다리고... 이게 뭐하는 건지 회의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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