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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애플 공인서비스센터의 사전 안내 미흡 및 부적절한 고객 응대에 대한 민원
 김희원
 2026-06-20  |    조회: 52
애플케어에 가입된 아이패드의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받기 위해 애플 공인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센터 영업시간은 오후 1시까지로 안내되어 있었고, 저는 12시 45분경 건물에 도착하였습니다. 위치를 찾지 못해 센터에 전화하여 안내를 받은 뒤 12시 50분경 센터에 입장하였습니다. 직원에게 아이패드 배터리 교체를 위해 방문했다고 말씀드리자, 예약 여부를 확인한 뒤 “예약 안 하셨으면 접수 시간이 끝나서 안 되세요.“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나 영업시간 외에 별도의 접수 마감 시간이 있다는 안내는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보호자가 전화로 “영업시간 이전에 방문했는데 왜 접수가 안 되나요?“라고 문의하자 직원은 “저희가 1시에 영업을 끝내는 거예요.”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또한 “그럼 접수만 하고 나중에 찾으러 오는 것은 안 되나요?“라고 묻자, 아이패드 배터리 서비스는 , “당일 처리가 안 되니까요.“ 라고 답하며 이어 30~40분 정도 소요되고 이후 서명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그러면 최소 30~40분 전에 방문해야 한다는 의미인가요?“라고 묻자 직원은 “그렇죠?“라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문 시간 기준은 사전에 안내되어 있지 않았으며, 제가 센터를 찾기 위해 전화했을 당시에도 관련 설명을 받지 못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직접 방문하기 전까지 접수 가능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응대 과정에서 직원은 전반적으로 성의 없고 퉁명스러운 태도로 응대하였으며, “다른 곳도 이래요. 삼성이나 LG 다.“ 라는 말에 대해 불편을 제기하자 이에 대해 “저는 당해봐서요. 문전박대 당해서요.“라고 답변하기도 하였습니다. 본 민원의 핵심은 영업시간 내 방문했음에도 별도의 접수 마감 기준이 사전에 안내되지 않았다는 점과, 고객 문의에 대한 응대 태도가 적절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해당 서비스센터의 안내 절차와 고객 응대가 적절했는지 확인해 주시고, 접수 마감 기준에 대한 명확한 고지와 직원 응대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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