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LG전자에서 출시한 더마쎄라 기기에 대한 자체 결함문제
 김유정
 2026-06-25  |    조회: 62

본인은 더마쎄라 기기에서 동일 결함이 2회 연속 발생하였고, 

온라인에서도 같은 증상으로 여러차례 교체, 수리에도 재발한 피해 고객이 다수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사용자의 문제가 아니라 제품설계 또는 품질관리의 구조적 결함을 의미합니다.

그 이유에서인지 제품은 단종되었고, 현재 더마쎄라의 핵심 부품인 카트리지는 온라인에서는 판매도 하지않고, LG서비스센터 방문을 통한 구매만 가능합니다.

제 경우 1차 기기는약 5000샷에 고장이 났으며, 그 당시 집근처에 있던 LG서비스센터 유성점을 방문, 카트리지 무상교체 받았습니다. 

그 후 교체받은 기기는 약 2000샷에서 동일 결함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집근처에있던 LG서비스센터는 운영을 중단하여, 직장인인 본인은 다른 지점을 통한 방문 A/S를 받아야 했고, 제품 이상을 인지한 후 바로 센터 방문을 하지못하여,

제품 교체 받은지 1년 3개월이 경과될때에 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1년이 지나서 AS도 안되고, 수리도 불가능하며, 새제품(카트리지만 가격이 50만원정도합니다.)을 구매하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150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한 제품에, 3만샷을 사용하라고 만든 카트리지를 2000샷밖에 못쓰고 교체를 해야한다는게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동일 고장이 일정 구간에서 반복되는것은 기술적 원인이 명확한 바

해당 제품의 결함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올바른 서비스를 받고싶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