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산장에서 오리구이 먹고 오리능이백숙도 시킴 오리구이 먹으면서 공기밥 두그릇 시켜서 불판위 오리와 남은 깻잎 상추 넣고 볶았는데 갑자기 여자사장이 와서 김가루와 김치를 우리불판에 넣었음. 아이들이 어려서 김치넣으면 매워서 못먹으니 일부러 공기밥만 볶았다고 말하니 김치 일부를 걷어감. 나중에 다먹고 계산하는데 볶음밥2개로 계산추가해서 황당했으나 지불했음. 사장님 태도 말등에 화가나서 신고하게되었음 남자아이셋인데 여사장이 말하기를 "하나가 고추를 자르고 나왔어야했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