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서 발전체가 아파(발목밑 전체) MRI가 필요해 동네 영상의학과에서 영상찍어 다니는 병원에 갔는데 뒷꿈치가 잘려있어서 교수님이 왜이렇게찍었냐고 도데체어떤병원이냐고 하시면서 뒷꿈치도 있어야한다고 하셔서 진료도 못받고 오는길에 영상찍은병원에 전화해 발뒤꿈치 왜짤려서 나왔냐고 내가분명 어디까지 촬영되냐고 문의했고 발뒤꿈치도나오냐 2번이나물었을때 발전체찍을꺼라
했으면서 이제와서 발뒤꿈치는 발목이라 따로찍어야하는거라며 제가 촬영일날 왜 그이야기를 안했냐하니 원래그런거라며 딴병원가라고 이렇게말하고 처음고지를 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고지의의무를 왜 안지키냐니 코웃음치고 딴병원가라며 전화끊음.
통화중에 "이씨 "라고도함.
나는그날 언니와동행했고 언니도 다듣고 다봤음.
돈을 70만원이나 받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거짓말이나하고 둘러데고...
몸도아픈데 돈까지 날리고 화가 풀리지않습니다. 엄중처벌부탁드립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