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나네요. 작년에 옷을 구입하고 맞지않고 집와서 다시입으니 마음에 들지않고 맞지않아서 옷을 주고 원하는 바지를 구해준다하곤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한번씩 가게에 들러도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어서 오늘가서 환불을 요구하니 못준다고해요. 사장은 기억에 없다고 합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