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7일 화요일
가히 라는 업체에서 고체 향수를 3개 한세를 구매하였습니다. 3개중 1개 를 뺀 2개를
향을 교환신청해서 7월8일 수요일
택배에서 수거 해갖고, 오늘 7월16일 목요일
오후5시30분에 가히 측 상담원이 연락이
와서 다른향으로 교환해주신다고 하시더니
박스를 열어봤냐고 해서 열어봤다고
교환이 안된다고 말을 번복하였습니다.
제품을 사용하지도 않았고, 박스도 훼손되지
않았음에도 교환은 안된다고 딱자르네요.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합니다.
아 그리고 택배비도 반품할때 카드로 선결제 하였는데 다시 입금을 하라고 해서 입금했네요. 여기 가히 업체는 박스만 개봉해도 환불, 교환이 안되는 곳이라 물건을
사면 무조건 사야되는가 봅니다. 이렇게 장사해도 되는건가요? 댓글1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박스 개봉이 제품 훼손?...상태 확인했을 뿐인데 반품 거부로 갈등 잦아=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