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가 가입된 티비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영화 시청하고자 함. 시청방법 두가지 버튼이있음. 하나는 소장하기로 1만원정도 비용을 내야하고 하나는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보는 버튼이 있음. 디즈니플러스가 가입된상태가 아니라 가입을 진행하여 보기로함 엘지유플러스+스탠다드 월 9900원 가입하고 디즈니플러스로 접속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시청하려고 하니 7월 29일 이후에 시청가능하다고 나와있음. 결국 보지못함.
농락당한기분이고 미리 알았으면 가입하지않았을것임. 가입란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할애됨. 불필요한 가입. 가입을 시키기위한 소비자들 농락 행위에 불과하다고 보임. 실제적으로 콘텐츠를 볼수없음. 누가 기다렸다보려고 가입을 함. 제재필요해보임.
이후 당장 서비스해지 버튼을 눌렀지만 '서비스를 해지하여도 이번달까지 혜택이 유지됩니다'라는 안내밖에 없었음 문구의 말로 미루어 보아 낚여서 가입시켜놓고 당일 해지하려하니 이용하지도 않은 한달치 비용은 나가가될거라는 식의 안내 문구와 그런 처리방법은 부당하고 법에 어긋나보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