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겔럭시 울트라 24를 사용중입니다.
구입당시 방수 가능하다고 했고, 물속에 들어가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2년 AS 보상기간이 막지난 2년 3개월 정도 된 제품입니다.
제가 실수로 잘못 사용한 것이면 이해가 되지만 생활방수가 안되는 제품을 방수가 된다고 광고를 해서 구입을 했는데
충전을 하려니 충전구에 습기가 있다고 해서 AS방문을 했습니다.
폰 뒷면 뚜껑을 여시더니 물이 들어갔다고 하고 뒷 면 뚜껑이 헐거워 져서 습기에 약하다?
방수가 안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더니
소비자에게 80만원 상당의 수리비를 이야기했습니다.
물에 빠뜨린 것도 아닌데 주택 욕실에서 음악을 틀어놓은 것, 그리고 샤워로 습기가 있는 것으로 이렇게 될 수 있다고했습니다.
판매 당시 삼성은 방수가 되는 제품이라고 바다에 폰을 들고 들어가서 촬영도 하고 그러더니
2026년 신재품도 그렇게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방수제품인데 2년이 지났다고 물이 들어가서 고장이 났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구제가 필요하여 문의드립니다.
구제를 못 받더라도 상성이 "방수제품인 것 처럼 광고를 하고 판매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시정조치 해주세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비슷한 소비자 피해상황이 많고 뒷면의 뚜껑이 방수기능이라는 것이 본드로 붙여 놓은게 다이며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방수가 안되는 제품인데 방수제품인것으로 오인학 판매를 하니문제입니다.
AS 기사도 뒷 판을 열어보더니 방수가 안된다고 하였씁니다. 첨부한 사진에 어디 방수 기능이 있는지 ? 테두리에 접착제를 붙여놓고 시간이 지나서 물이 들어가면 소비자 탓? 2년 3개월 된 폰이 방수가 되는 것으로 물에 들어가서 촬영하는 영상을 보고 구입했는데 그리고 물에 빠뜨린것도 아니구 물속에서 찰영한 것도 아닌데 왜 방수가 안된 것이 문제지 소비자에게 문제를 지우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