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6년 7월 12일 부산 펫앤모어 박람회에 방문하여 쿠쿠 펫드라이룸을 렌탈로 구매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판매자로부터 강아지가 안에 들어가서 문을 열려고하면 문이 쉽게 열린다는 말을 듣지못했고, 저희도 당연히 문이 안에서 열린다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저희 소비자 입장에선 강아지를 펫드라이룸 안에서 말린다고 했을 때, 강아지가 문을 연다고 열리면 그게 소용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쿠쿠 판매자 및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었고 반품 요청을 했으나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이니 반품은 고객변심이므로 10만원을 내고 반품하라고 합니다. 저희가 그 말을 듣고도 반품하려고 했다면 고객변심이 맞지만 지금의 경우엔 아무 말도 듣지 못했으니 저희는 억울한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