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여름경부터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컴닥터119"라는 업체를 통해 수리를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조태형(010-9506-6248)"이라는 기사를 통해 10만원씩 수리비용을 주고 수리를 하다
12월경에 가서는 컴퓨터가 너무 낡아서 문제인 것이니 아예 새로 바꾸라고 해서 150만원을 주고 새로 구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3개월 만에 고장이 나서 A/S를 의뢰했는데
조태형기사는 교체후 처음이라 해주었지만 앞으로는 무료로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제가 항의하자 윗분이라면서 "박대현팀장(010-6384-9975)"이 연락하셔서 앞으로는 자신이 해주겠다면서
문제가 생기면 본인에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이후 1월경에 또 컴퓨터가 다운이 되어서 처음에는 바로 조치를 취해주었는데
이번 7월에 다시 컴퓨터가 다운이 되서 연락하자
이번것은 다른 방법은 없고 새로 포맷을 해야 한다고 해서 7월 16일경 15만원을 주고 새로 포맷을 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포맷을 한지 일주일경만인 그제부터 다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열리지 않는 등의 불편사항이 생겨
와서 다시 좀 봐달라고 의뢰를 하니
https://youtube.com/watch?v=sLgadg1E1Oo&si=5YVBdeHV9Wz9Q5hi
이런 링크를 보내주고는 동영상 시청후 따라서 해보라고 했고, 제가 보고도 알수가 없어서 와서 봐달라고 하자
다시 포맷을 하는 것 말고는 자기도 할줄 아는게 없다면서 동영상 보고 해보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계속 항의하자 제 전화를 수신차단하고서는 전화도 받지도, 하지도 않고
이번에는 다시 포맷은 해줄 수 있지만, 재포맷하는 것에 대해 제가 정당하게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저를 비아냥거렸습니다.
이에 저는 너무 부당한 처사에 항의차 민원 올립니다.
150만원 들여(이것도 주위에 물어보니 굉장히 비싸게 주고 한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컴퓨터 새로 교체한 후 계속적으로 고장이 났고,
이후 다시 포맷하라고 해서 15만원 주고 포맷을 한지
일주일만에 다시 프로그램이 오작동해서 다시 와달라고 한것인데
동영상 링크 하나 보내주고 따라하라면서 불친절하게 나오는 것
이건 정말 너무한 처사 아닌가요?
그렇게 동영상 찾아보고 알아서 고칠 수 있다면 왜 돈 주고 기사를 불러 수리를 요청해 왔겠어요?
작년부터 컴퓨터 교체할 때에도 시중가보다 훨씬 비싼 금액을 주고 덤탱이 씌운 기분이 들었었는데요
이번에 하는 태도를 보니 완전히 호구로 보고 바보취급을 하네요
이에 대해 컴퓨터119 수리업체를 상대로 민원을 제기합니다
박대현 기사와 조태형 기사의 행태를 조사하여
부당하게 취득한 비용에 대해 시중가와 비교하여 차익분에 대해 환불\
그리고 포맷한 이후 제대로 AS를 해주지 않는 점 역시 환불과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