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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다나와 AS서비스에서 발견된 문제점
 강0현
 2026-08-04  |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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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다나와에서 구매한 컴퓨터에 이상이 생겨 네이버에 다나와 AS를 검색한 후 네이버 예약탭을 눌렀습니다.

그러니 여러 업체들이 나오는데, 그 중 집에서 가까워 보이는 업체를 선택 후 수리 요청을 했습니다. 

일단 그 업체는 전력안정화 작업이라는 간단한 작업을 하는데 33만원을 청구하고 제가 조금 따지니 23만원을 청구하더군요.

일단 금액을 지불 후 제가 견적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견적서 달라고 해도 무시하거나 전화를 안 받고, 소비자원에 제보했는데도

무시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당시 네이버 예약할때 주소도 상호명도 네이버에서 보이는 모습이 영수중과 다르더군요

그리고 며칠 전 그때 일이 생각나서 다나와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말하니, 그 업체는 다나와와 상관없는 업체였고 제가 AS무상보증기간임에도 

비용 청구된 일에 대해선 자기들이 책임질 수 없다하네요. 다나와하고 상관없는 업체이니 이력이 안 남아 도와줄수가 없고 제가 말한 것처럼

이제 그 업체가 조회도 안되니까요. 그러면 애초에 다나와 측에서 네이버 예약이라는 탭을 만들고 그런 업체가 나오게 한 거 자체가 실수 아니냐 하니까

끝까지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 것 없다는 식이고, 제가 높으신 분들 사장님 같은 분들이랑 조금 더 논의해서 연락 달라니까 연락 주지도 않습니다.

저는 23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면 돌려받고, 그게 안된다면 최소한 사과와 해명은 듣고 싶습니다. 자기들이 만든 네이버 예약탭 때문에 이렇게

된 고객에게 최소한 사과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돈을 돌려받으면 더 좋겠죠. 근데 저 23만원 없다고 굶어 죽진 않아요. 그리고 그 업체는 

주소와 상호를 첨부파일 영수중에 남깁니다. 철저히 조사해주세요. 사기 집단이라면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확실한 처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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