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골목이 복잡했습니다.
주차료 명시가 잘안보여서 이리저리 살피다가 뒤의
차들이 빵빵이는 통에
바로 인근 주차장들 요금처럼
비슷하겠거니, 우선 주차를했습니다.
89분 주차료가 15800원이 나오더군요.
제가 호출버튼을 눌러
주차요금이 보이지않는곳에
있어서 이렇게 많은 요금이
나올줄 몰랐다고 건의를 했습니다. 안내직원이 들어오는 입구에 한시간에 10.800원이라고 버젓이 적혀있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성심당제휴 주차장이니까
성심당에 가셔서 구입후,
최대 2만원까지
2시간 적용이되며
그이후로는 추가요금으로
정산된다고 했습니다.
출차하려던 차를 다시뒤로 돌려 주차하고,성심당으로 걸음을 옮기며 주차요금 안내판을 찾아보니 출차하는 입구옆에 안내가 되어있더군요.
주차하는 입구옆이 아닌,
반대편인
출차하는 곳에 붙여놓고는
입구로 들어가는 차들은
쉽게 볼수 없도록 교묘하게
붙여놓고는 왜 못보았냐는게 말이 됩니까.??
제 무지함을 탓하던데,
일방통행 골목에서
반대편 요금안내가 어떻게 보입니까..?
그리고 한시간에 10.800원이라고 써있지않던데요.
화를 누르고 성심당으로
돌아가 긴줄을 버텨내고
2만원어치 구입해와서
(줄서고 계산하고 20~30분소요)
주차요금 정산을 하려했더니,
성심당 하나의 점포매장에서
일만원까지만 적용이라
각각의 점포에서 만원씩
이만원을 채워왔어야한다며
한시간만 적용되고
그사이 또 추가요금은
붙어서 올라가있더군요.
호출버튼을 눌러
직원과의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안내가 너무 성의없고 미흡해서
항의를 하고자하니
김윤수라는 실장이
받더니, 주차료를 문제삼는 절
조롱하고 농락하더군요.
(별 그지를 봤다는듯한 뉘앙스)
아까 그 여자분과 통화원하다고 했더니,
그렇게는 안되겠는대~~~영~~??
ㅋㅋㅋㅋ
장난섞인 비아냥에
지금 이렇게 응대하냐했더니,
어따대고 소리질러~~~요~??
ㅋㅋㅋㅋ
뒤에 나가려고 줄 선 차들도 많은데
뭣하는거냐고 했더니,
그게 무슨 상관인데요~~~오~~?? ㅋㅋㅋ
제가 나와라 만나서 얘기하자하니까,
기곈데 어떻게나가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저 나이스파크에 전화 여러번드리고 사과를 하던지
직원교육에 대한 조치를 취해달라하니까
싸그리 제식구 감싸기로 일처리도 안되더군요.
불합리한 안내로 주차요금
바가지씌우고,
고생시키고, 주차료 벌벌 거리는 고객을 사냥감처럼 조롱거리고 비아냥대는 나이스파크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