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쿠쿠 as기사님 오셨고, 해당 기계 분해하였고, 현재 파일첨부된 사진 저 부분이 얼음 토출구입니다.
곰팡이가 가득했고, 또한 토출구 입구쪽은 교환이 안되어 물티슈로 슥슥 닦고가만 간 상황이입니다.
고객센터에다가 무상해지요청을 하였으나 자꾸 다른 책임자들한테 책임을 전가하며, 현재 제 불찰로인해 발생된거라며 제 책임이라고 이야기하며 무상해지 안해준다고합니다.
제가 이때까지 사용했던 렌탈비용을 돌려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남아있는 렌탈 사용 안하고싶고, 무상해지 요청했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이러한 부분은 본사가 책임을 져야하는게 아닌가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