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과 의자 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월은 '25년 8월 4일입니다. 벤치의자라고 2인용 의자가 있는데, 최근에 구입한지 1년만('26년 8월 18일) 한쪽 다리가 무너져 앉아 내렸습니다.
전 의자 다리가 이렇게 쉽게 무너진다는 것은 처음봤어요.
그럼 불량품을 보낸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 부분은 그냥 안에 있는 부품이 부러진 거라서 A/S 가 안되고 그냥 버리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판매자는 그냥 사용자가 잘못 써서 무너진거라서 해줄 수 없다는데 대체 이 무거운 의자로 제가 집에서 뭘 할 수 있겠습니까?
휴대용 상품이면 사용자 잘못이 있는 경우가 정말 많이 때문에 이해합니다.
제가 이 의자를 가지고 끌고 다니기를 합니까? 뭘 할 수 있나요?
처음 상담 하시는 분은 의자를 끌면 원래 무너질 수 있고, 무거운 하중을 올리면 무너질 수 있다고 하는데
의자 앉고 일어설 때 당연히 끌리지 본드에 부착한 것처럼 의자를 고정한 채 사용하실 수 있나요?
무거운 하중은 대체 얼마를 말씀하시는거죠? 성인 몸무게를 견디라고 만든 의자인데, 성인 몸무게보다 더 큰 무게를 제가 뭘 좁아터진데다 올릴 수 있나요?
그냥 밥먹을 때만 앉았을 뿐인데 1년만에 다리가 무너져 앉은거면 의자 자체가 불량품 아닌가요?
저보고 해줄 수 있는게 없고 그냥 알아서 버리든지 하라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