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LGU+사용중 25년 11월5일에 휴대폰번호 010-5048-8656번으로 연락이 왔고 이전 인터넷TV설치를 도와드렸던 LGU+설치센터라고 하면서 3년 약정가입중에 2년이상 써쥬 고객에 대햐 감사의 의미로 남은 1년치 인터넷요금을 지원해준다고 했습니다
대신 1년동안 인터넷요금이 안나오게 할 순없고 1년치 인터넷요금과 설치비 포함해서 33만원유 현금으로 선지급 해준다고 했고 1년이 지나면 위약금 없이 해지가능하다며 다시 LGU+ 신규가입 혜택을 받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했습니다
25년 11월7일 SK브로드밴드 가입 이후로 12월11일에 설치비포함 인터넷요금이 나왔고 첫달은 설치비 포함 요금이 좀 나올 수 있다고 얘기듣고 현금도 지원받아서 그렇구나 넘겼는데 1월16일에 중복요금이 나가고 있다는걸 알게 돼서 연락을 취했습니다
다행히 연락이 닿았지만 처음 얘기한것과 다른얘기를 했고 해지를 하고싶다고 했을때 위약금 얘기를 하면서 9개월동안의 중복요금은 LGU+해지신청과 장비수거시 확인하고 환급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바보처럼 또 믿고 있던중 26년 3월27일 같은 수법으로 이전에 인터넷설치를 도와드렸던 곳이라며 전화를 받고 이중가입 얘기를 했음과 동시에 끊어버리는걸 보면서 완전사기라는걸 확인하고 환급을 얘기했던 강승연팀장(010-5048-8656)에게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습니다
이후로 이래저래 알아보며 인가남이라는 사이트에 글을 올림과 동시에 전화가 왔었는데 그때 연락을 주고받는게 너무나 정신적 고통이 심해서 남편에게 인터넷 관련일을 정리시켜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남편도 좋게 해결하고자 했고 26년 8월LGU+ 3년을 유지할때 이중납부금을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연락은 없었고 이후로 전화를 했을때는 없는 번호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저처럼 이중가입 사기를 당한 비해사례가 많은것 같슥니다
저는 LGU+는 해지할 생각이 없고
이중납부된 LGU+요금과 Sk브로드밴드는 해지시 위약금과 제가 낸 모든 요금을 돌려받고자 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현금은 당연히 돌려줘야겠지만 처음부터 이중가입을 노리고 접근한것 뿐아니라 그 사실을 알고 좋게 마무리짓고자 했지만 끝끝내 연락처를 바꿔버리고 잠적해 버린 모든게 사기행각이기에 SK관련 모든 계약은 없었던걸로 돌리고자 합니다
오히려 정신적피해가 너무 크고 앞으로 이런 영업점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