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는 정확이 알 수 없으나 신문사 말로는 작년 2025년 11월 저희 아버지가 재계약을 하고 11만원으로 보내 줬다 함
아버지 말로는 신문 끊기 너무 힘들다 넣지 말라는데 계속 넣었다 얼래벌래 강요한다
가족이 보았을때는 아버지.. 뇌졸증으로 판단력과 이해력이 부족함
1월 중순 응급실내원
2월 설날쯤 뇌졸증으로 3번째 입원 그전부터 몇년째 신문끊어내기 힘들다고 기역이 안난다고 호소... 전화번호 찾기 어려움
집앞에 중앙신문사절 자녀 전화번호 대분짝만하게 적어놓음
한동안은 신문 안옴
최근 8월쯤 부터 신문이 다시옴 구독료가 빠져나갔는지도 확인이 안됨
자녀 전화번호 다시 대분짝만하게 적어놓음
아버지께 중앙일로 연락옴
자녀가 중앙일로 연락함 중앙일보에서는 배달원들이 자녀 전화번호 대분짝만하게 적어놓은 거 못본다고 어이없이 말함
그러면서 아버지와 정상적으로 통화다했다고 계약서는 없다고 말함
이제서야 신문원래 비용 25000원 받은 11만원 다시 돌려주고 8월까지는 않받을테니 4개월만달라고 17만원 요구
우유랑 신문 구독 끊어 내기가 제일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을정도 힘듬!! 전화해서 큰소리로 따져야지 말을 들어줌
아버지가 속상해하신거 생각하면 그냥은 못주겠음 나이 많은 어르신들 살살 꼬셔서 구독하게 만들고 끊기는 드럽게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