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 쿠팡에서 비데구매
2026년 8월부터 고장
엔지니어기사가 메인보드가 고장났다 하여 AS를 해 주고 갔습니다. 2주 만에 또 고장이 났어요. 엔지니어가 왔어요.
이것저것 보더니 어떤 부분에서 고장이 났는지 확인이 안 돼요. 부품 하나하나 갈아야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부품을 갈고 또 갔습니다. 그런데 전원이 또 켜지지 않아서 또 날짜를 정하고 왔습니다. 1년이 되지 않았기에 전원이 켜지지 않은 고장으로 몇 번이라도 AS를 받아도 고쳐지지 않으면 새 걸로 갈아 주던지 환불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엔지니어 기사가 한 제품당 같은 종이의 고장이 아닌다른 종류의 고장이 세 번 나야 새 걸로 교 교체가 된다고 합니까? 말이 됩니까? 지금 현재 aS
8일 동안 기사 두 번 오고 오늘이 세 번째인데 고치지도 못하고 계속 기사님만 오고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고객 은 계속 날짜를 맞춰야 합니까? 회사도 가야 하는데 어찌 저녁에도 안 된다. 토요일도 안 된다 하시면서 오늘 약속 9시에서 10시였는데 지금 14시 36분이에요. 남편한테 1시 반까지 온다고 해 놓고 지금까지 오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쓰는 이유가 뭡니까? aS 때문에 쓰는 거 아니에요? 어찌 AS가 안 되는 제품을 엔지니어가 못 고치는 것을 이렇게 새 제품도 안 바꿔주고 환불도 안 내주고 끝까지 고 쳐 주겠다는 말을 하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언제까지요?
큰 기업에서 이렇게 고객한테 불편을 주면 안 되죠. 신고하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