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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불친절한 서비스
 박희정
 2026-09-01  |    조회: 74
20260901_191012.jpg
잇몸 치료하러 왔는데.. 스케링을 해야한다고 해서.. 5월중에. 했다고 하는데.. 절차라면서 전체 사진까지 찍어가면서. 스케링을. 했는데.. 위생사 혼자서 제대로 스케링을 못하고..셕션을 제대로 못해..스켈링한..용액을. 들어마시게..했음..! 하나의 사과도 없음.. 원치 않은.사진 촬영비를 9천원이나 받았음...넘. 불쾌하고..해당업체에 경고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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