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배송받은 상품의 사이즈를 교환하기 위해 8/19 교환을 신청하여 상품 수거해 가셨습니다.
당시 세트제품 중 브라제품 1건은 교환 요청한 사이즈로 시켜서 1건을 제외 후 상품 보냈고 이 후 연락도 없고 저도 정신이 없어 확인을 못하고 있다가
8/26 다른제품도 사이즈 교환을 신청하여 박스를 내놓았지만 바로 취소하고 박스는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이 후 8/28 교환 배송비 미입금 문자가왔고, 9/2 타사 상품 오회수건으로 또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8/26 타사 상품을 반품하기 위해 박스에 크라시앙이 아닌 타사 반품을 기재(글로비언트반품)하여 박스를 내놓았고
타사에서 잘 가져간 줄 알았던 상품이 타사에서는 회수가 되지않았다고 연락 받아 계속 찾고 있던 중 9/2 크라시앙에서 "타사 상품 입고로 연락드렸으나 배송비 입금이 확인 되지 않아
배송비 5000원 미입금시 상품 폐기한다"는 문자를 보고 바로 상담톡으로 상담하는데 반품 배송비 미송금시 반출이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듣고있습니다.
저는 일주일이 늦어진 타사 상품 교환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피해를 입었으나 크라시앙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확인하라는 말 만 되풀이 하다가
반품취소를 했는데도 기사님을 보낸 크라시앙에서 직접 확인후 상품을 빠르게 보내줄 것을 수차례 요청하여 결국 확인하는데에 장시간의 소요 시간을 기다려 달라는 답변만 오는 상태입니다.
이미 타사 교환은 일주일이 늦어졌고 상품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데 상품은 빠르게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