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반품.해지괸련
 박진
 2026-09-04  |    조회: 73
전기자전거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최초. 전화상담시. 매우. 설명도. 잘하고 친절하여 귀신에.홀린듯 계약을. 했습니다
며칠후 새벽에 물건을. 가져다 놓았더군요
하지만 밧데리교체하는데. 손잡이가없어서. 손가락. 부상당하고. 시운전을 했는데 작동이 안되어. 상담사에게 전화했습니다
상담사는. 그때부터. 태도를. 바꿔서
똥누러 들갈때. 나올때 다르게. 저보고 욕하고 반말한다고 녹취했다고합니다
짜증낸건 있지만. 욕하고. 반말은 안했습니다
저보고. 출장비5만원 입금하면. 메캐닉이. 현장에서. 확인하고 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싣고 아무런 설명도없이 가버렸습니다
이후 확인한내용은
자전거에. 이상이. 없으니 반품.해지하고. 싶으면. 30%를. 위약금으로. 내라고합니다
자전거 한번. 운행도. 못해보고. 위약금 이라니요
밧대리. 자체도 결함. 아닌가요
문제좀 해결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04 16:58:42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