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공식 중고폰 매장에서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초기에 핸드폰의 통신 연결이 원활하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해결하지 못한채로 무료 보상 기간 3개월을 넘겨버렸습니다.
명시된 교환기간인 3개월을 넘겨버린 제 과실도 있다는걸 알지만, LG 중고폰 매장에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최근 삼성 공식 수리 센터에 방문 했을때 수리비가 50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
서비스 센터 기사님은 핸드폰을 분해하지도 않고 보자마자 '배터리가 이완이 돼 있다.' 라고 말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실제로 분해했을때, 사설 업체에서 수리한 흔적( 본드칠 )이 있었고, 배터리가 팽창되어 핸드폰 내부의 안테나와 여타의 부품들을 압박해 고장이 난 제품이었습니다.
외관만 봤을때도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 제품을 문제가 없는 S급 품질이라며 판매를 한건 기만한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