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항공사 예약 시스템은 모르겠으나 에어서울은 홈페이지 예매 시 자리가 충분히 있는데
내가 클릭 하는 순간 좌석 갯수가 차감됩니다. 예약 안해도 클릭만 해도 차감되어
9번만 클릭하면 예약 마감됩니다. 3석 남은 경우 3번 클릭 시 예약마감됩니다.
사진첨부의 에어서울 사기1 은 클릭하기 전 캡처본
사기3은 클릭 후 예약 마감된 상황
사진명 '에어서'는 실제 남아있는 좌석 현황 (100석이 넘는 빈자리) -해당 사진은
캡처 이어붙인 편집본. 실제는 스크롤 형태로 좌석이 조금만 보이는 형태로 스크롤 내려야 전체좌석 파악 가능.
실제 예매를 안해도 홈페이지 상에서 클릭시 좌석예약 마감되서 예매를 할 수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좌석 갯수와 가격을 임의로 장난질치고 눈속임으로 사기쳐서 가격조정을 하고
항공사 가격정책 영업비밀 갑질로 10만원대 비행기 가격을 뻥튀기 하여 30만원대 바가지 요금으로
바꾸는 등의 조작 및 사기질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불공정한 잘못된 예매시스템이라 소비자 고발에 올려 시스템을 올바르게 개선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