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에 14시에 전화를 하여 문의 했는데 음성 멘트에 따라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그 상담원은 세탁기 업무가 아니라 접수를 받지 못 한다고 하여, 다시 고객센터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해서
제차 다시 한번 전화를 하여 음성에 맞추어 세탁기 상담이라 하였는데, 이번엔 이벤트 부서에서 전화를 받고나서 앞 전과 같이 다시 전화를 해 달고 하시고 해서 무척 당황스럽고 불편 했서 이런 상담을 하냐고 불쾌감을
표출 했고, 세탁기 부서로 전화를 돌려 달라고 하였고, 끝네 세탁기 부서에는 연결이 안되고 상담을 한 조명희 상담원이 세탁기는 12일날 전화를 드려 상담을 해 주신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기업이고, 세계에서 제일 크다고 하는 삼성에서 고객을 무시 하는 행위고, 우롱하는 짓이라 듭니다.
소비자인 제가 세탁기가 심하게 고장이 발생하여 빨래를 못하는 상황에 일주일을 기다렸다 상담 후 일정을 잡으라고 하면 어떤 사람도 그렇게 할까요...
빠른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