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0일 오후 베이징 올림픽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중국과의 결승 경기에서 윤옥희, 주현정, 박성현(왼쪽부터) 금메달이 확실시 되자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중국 선수 한명은 한국 선수들을 쳐다 보고 있고 다른 한명은 팔을 꼬집는 듯한 동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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