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양천우체국 직원들이 ‘우리땅 독도’라는 문구와 함께 독도 주소와 우편번호가 디자인된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고 있다. 11일 양천우체국(국장 주을룡)은 청사 리모델링 후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며 이를 기념하고자 독도사랑 캠페인을 펼치게 되었다고 밝혔다. 독도 주소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이며, 우편번호는 799-805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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