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우리은행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사외이사로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와 최혁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이강식 예금보험공사 부장 등 3명을 선임했다.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한 기존 사외이사 5명은 연임됐다. 임기가 만료된 박태규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박종록 법무법인 청담대표변호사, 이재열 예 금보험공사 리스크관리1부장 등 3명은 사외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우리은행은 오는 25일 주주총회에서 신임사외이사 선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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