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과 이민정이 스크린에서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이 둘은 영화 ‘시라노’의 주연으로 낙점 돼 현재 구두 합의 단계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배우 엄태웅의 출연이 확정된 영화 시라노는 동명의 프랑스 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신작이다.최다니엘은 영화 ‘요가학원’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주연 데뷔는 ‘시라노’가 처음이다.극중 엄태웅과 최다니엘 이민정은 삼각관계를 구성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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