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태균(지바롯데)이 일본 최고 투수로 평가받고 있는 다르빗슈 유(니혼햄)를 상대로 두번째 홈런을 뽑아냈다.김태균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시범경기에 0-1로 뒤진 4회초 두번째 타석에서 왼쪽 펜스를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이는 시범경기 2호 홈런으로 상대투수가 에이스 다르빗슈여서 더욱 뜻깊은 홈런이 됐다.한편 경기는 4회까지 1-1 동점인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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