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방한 중인 헨리 키신저(87) 전 미국 국무장관이 13일 오전 복통 증세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다.병원 측은 "키신저 전 장관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으며 집중 치료를 받을 정도로 심각한 증세는 아니다"고 말했다.아산정책연구원 초청으로 지난 10일 방한한 키신저 전 장관은 11일 연구원에서 강연한 데 이어 12일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한반도 문제 등 국제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한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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