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설 연휴기간(2월1~7일) 정기편 항공권을 예약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접수하는 정기편은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편도 기준 332편 총 공급석은 5만4천762석이다. 예약은 아시아나 대표전화(☎ 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6석으로 한정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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