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시험 운행중이던 국산 전기자동차에 화재가 발생해 안전성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6시10분경 서울 고덕동 중부고속도로 강일나들목에서 시험운행중이던 32살 박모 씨의 레오모터스의 전기차에 불이 났다. 소방서 추산 5백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차는 국내 벤처기업이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차 밑 부분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전기 배선 합선이 화재 원인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
주요기사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 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할 것" 통신3사 CEO들 신년 키워드 1번은 '고객 신뢰' 일산대교 현장 찾은 김동연 지사 “통행료 이제 절반만 내면 됩니다” 삼성화재 "올해 모든 부문에서 압도적 1위 공고히 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취약계층 자생할 제도적 여건·금융 생태계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