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건설은 우즈베키스탄에서 1천500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억3천여만 달러로, 수도 타슈켄트에서 700km가량 떨어진 투르쿨과 메샤클을 잇는 91km 구간에 4차선 콘크리트 도로를 건설하게 된다. 오는 7월 중 착공해 내년 하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 “이번 수주는 포스코건설의 첫 중앙아시아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CIS(독립국가연합) 시장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
주요기사 제2의 백내장 '신경성형술'...관리급여 지정후 '입원비' 분쟁 해소될까 3% 정기예금·4% 정기적금 다시 등장...은행들, 대기자금 수요 잡기 [AI 경영] 넥센타이어, 불량 타이어 AI로 쏙쏙 골라내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압구정·성수·여의도·목동서 한판 승부 1개 10만 원 마운자로 주사기, 불량품 신고...한국릴리 “투약 잘못" 금호건설, 수주 전망 먹구름...잦은 안전사고, 높은 부채비율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