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제5회전국지방선거와 관련 “높은 투표 참여율로 볼 때 MB정부를 심판하려는 의지가 강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노 대표는 2일 오후 10시 상황점검 회의를 마치고 중간 개표 결과를 보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상당 부분의 우리당 지지표가 정권심판 론으로 이동한 것 같지만 이 또한 바람직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노 대표는 “진보신당도 정당투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