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개그우먼 이경실의 친언니 이경옥씨가 6.2 지방선거에서 구의회의원으로 당선되며 2선에 성공했다.이경옥씨는 2일 열린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 강남구 마선거구 구의회의원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전북 군산 출생인 이경옥씨는 한국외대를 졸업한 후 현재 강남구의원으로서 강남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었다. 이번 당선으로 2선에 성공했다. 한편 이경실은 친언니의 후보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지원해왔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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