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아버지 김 위원장의 건강에 대해서는 "좋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중앙일보 일요판인 중앙선데이는 지난 4일 마카오 신도심 코타이에 있는 알티라 호텔의 식당 엘리베이터 쪽에서 김정남을 만나 10분간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 1인당 약 9000원 오른다 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부 장관 표창 수상 '업계 최초' SPC그룹, 지주사 체제 전환...상미당홀딩스 출범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 외부 유출"…KISA에 추가 신고 동원F&B, 2026년 설 선물세트 100여 종 출시...참치로만 구성한 물량 20% 늘려 하나은행, 아이브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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